20171119 송영

빛나고 높은 보좌에 앉으사 
온 천하만물을 완전하게 다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무한하고 영원하고 불변하시는 
능력과 지혜와 은혜와 사랑을 찬양하나이다.

주의 강한 손으로 우리를 여기까지 붙드시고 인도하사, 
추수감사주일을 지키게 하신 주의 은혜에 감사드리오며,

우리의 모든 죄를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서 회개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성부,성자,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을 경배하오니,
우리의 예배를 받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원하옵나이다.
아멘.

이른 봄, 지산현대아파트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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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부인, 서자선 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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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김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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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도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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